• 박주하
  • 꼼꼼히 정리하고 챙기는 탓에 어쩌다 한 번이라도 잃어버리면 그 상실감은 더욱 크게 느껴진다. 그래서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했고, 끝없는 생각들은 말도 안 되는 이미지들을 마구 만들어 냈다. 이 책은 그렇게 호기심과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되었다. ‘제5회(2015년)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어디 갔어》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 전체 그림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