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랑
  • 강원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13년 갤러리 광화랑 그룹전 ‘펜의 세계’를 비롯해 여러 전시에 참여했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싱글벙글 폴리 신부님》《누가 공룡학교 대 장이 될까요?》《흰 눈이 오기까지》《내 친구는 깜장콩》《아기가 아장아장》등이 있다. 《음푼자냐나》는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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