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렝 메
  • 1961년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의 글과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심하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주인공이 유머와 기지로 공주를 구해 내고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을 즐겨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칫솔과 비누, 커다란 우유 한 사발, 내 바보 같은 고양이, 사탕 해적, 꿈의 안경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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