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트 오틀리
  • 이 책을 그린 매트 오틀리는 호주에서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매트는 파푸아뉴기니의 높은 산자락에서 자랐고 목동, 조경사로 일하거나 무대에서 음악을 연주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그림책 작가, 화가,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뭔가를 대비해’ 낙하산을 메고 어디든 여행을 다니고 있지요.
    매트가 작업한 『항해하는 집』은 1997년 호주어린이도서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루크가 보는 방식』은 2000년 영예로운 책상을 수상했고, 『야수를 위한 레퀴엠』은 2008년 호주어린이도서협회의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니와 매트가 함께 작업한 책 『슈퍼맨이 아니야』는 2011년 호주어린이도서협회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답니다. 

     

     

  • 전체 그림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