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드레 엘레
  • 앙드레 엘레 (André Hellé)

    1909년부터 그림을 그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1차 세계대전을 겪은 후,『전쟁의 알파벳』『영웅적이고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의 책』을 썼습니다. ‘노아의 방주’ 에 나오는 동물들에 이야기를 덧붙여서『우스운 동물들』『노아의 방주』를 펴냈습니다.1972년에는『80페이지의 세계여행』이 출판되었습니다.

    1920년대에는 스위스의 화가이자 조각가인 샤를르 에밀 카를레글과 쁘렝땅 백화점을 위한 장난감을 만들었습니다. ‘장식미술 국제 박람회’ 에 장난감들을 출품했으며, 1937년에는 ‘미술과 기술 박람회’ 심사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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