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마
  •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995년 첫 작품 『나는 불을 뿜는 용이 되었다』를 발표한 뒤로 꾸준히 좋은 그림책을 내놓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마의 그림책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아무리 읽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대만 최고 권위의 "연합보《독서인》최우수 그림책","중국시보《개권》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고,"국어일보 목동피리상"등을 수상하였다. 그간 저서로는 『파라파라산의 괴물』『바쁜 하루』『나와 우리 집 근처의 들개들』『허둥지둥 선생』『해를 쏘다』『일찍 일어난 아침』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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