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 베이츠
  • 노스햄프턴에서 태어나 브링턴으로 옮기기 전까지 정신지체자와 장애자들을 위해 일했어요.
    브링턴으로 옮긴 뒤 본격적으로 그림책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어요. 그린 책으로 『아빠랑 단둘이』, 『어서 와, 코코넛!』을 포함하여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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