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르다 뮐러
  • 192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과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일찍이 유럽, 특히 프랑스의 다양한 출판사와 아동 출판계에서 작업을 해 왔으며,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제르다 뮐러는 “작업실에서 홀로 일하고 있을 때면, 나는 종종 나를 지켜보며 이끌어 주는 아이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부모나 출판사가 아니라 바로 그 아이를 위해 책을 만든다”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와 교감하며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누구 발자국일까?》들이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