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갈리 보니올
  • 마갈리 보니올 (Magali Bonniol)

    197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더듬으며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느낌이 살아 있는 그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풀밭에 오줌 누기』『나무의 딸』『크리스마스 간식』『하나도 안 심심해』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