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아드보게
  • 1982년 스웨덴 중부의 린셰핑과 미엘뷔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 쉬아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아드보게는
    신문과 잡지에 실리는 그림을 주로 그리며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강의도 하지만 무엇보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만드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 그림을
    그릴 때는 수채 물감, 파스텔, 여러 가지 펜을 한꺼번에 쓰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열세 살에 쓴 데뷔작 『밈산과 외할머니』와
    입양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요엘은 엄마 아빠가 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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