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등
  •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준 이야기를 먹고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소금장수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웅진주니어문학상, MBC창작동화대상,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마음대로 고슴도치》,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발찌 결사대》, 《별명폭탄 슛!》, 《산만이의
    오늘의 날씨》, 《푸른 아이》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는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 교과서에 수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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