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준,이나무
  • 이동준

    필명은 북티셰. 온라인 뉴스, 온라인 서점을 거쳐 지금은 SNS에서 책 추천하는 일을
    합니다. 직업을 물으면 책을 읽고 추천하고 골라 주는 북큐레이터라고 답합니다. 현재까지 1천 권이 넘는 책을 추천했고 매일 10만 명의 독자에게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 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충격을 받고 핵 문제를 공부하다가 친구와 같이 《에너지 광복절》을 썼습니다.

     

    이나무

    나무에게 미안해하며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을 열심히 만들겠다고, 두 딸에게 떳떳한 책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살고 있습니 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뒤에 에너지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친구와 함께 공 부하다 《에너지 광복절》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책 만들고 책 쓰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