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김지영)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김지영 작가는 미술관에 있는 그림이 아름답긴 하지만 세상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 싶어 동화를 그리고 있다. 미술치료사, 목수로 활동하기도 한 김지영 작가는 인생의 고비에서 그림만 한 치유책이 없다고 깨달으면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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