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블링북스
  •  배블링북스는 ‘골짜기의 물처럼 맑은 소리를 내는 책들’이라는 뜻으로, 외국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이들의 모임입니다. 그동안 《요리는 과학일까, 수학일까?》 《게토의 색》 《아주 평범한 날에》 《어느 날 그가 왔다》 《아르베》
    《내 맘대로 하면 왜 안 돼?》 《평화를 그리는 티베트 친구들》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세상에서 제일 못된 인형》 《미켈란젤로》
    《아인슈타인》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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