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연
  • 사람의 마음에는 저마다의 숲이 있습니다. 제 숲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조금은 엉뚱한 것들도 있지요. 그리고 그림이라는 정원이 있습니다. 그곳에 언젠가 그림책이라는 미지(未知)의 씨앗을 심었고 가꾸어 왔지요. 어떤 꽃과 나무가 자라날지 궁금하고 두근거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이번에는 물고기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이 다른 분들에게도 꽃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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