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페르난데스
  • 10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20여 권 넘는 책에 직접 글과 그림을 그린 유명한 화가이며 작가입니다. [지구의 마술]로 2007년에 ‘아멜리아 프랜시스 하워드 기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아버지 크케이그 플레셀은 매우 유명한 만화책 작가로, 선생님은 어릴 적 아버지 옆에서 오랜 시간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어요. 가족들은 모두 창작의 재능을 타고났답니다. 남편과 두 아이 또한 화가랍니다. 작가는 언제나 물과 가까이 살고 있어요. 지금은 남편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의 피터스버그 근처의 호숫가에 있는 옛날 보트하우스에서 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암탉 한 마리》,《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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