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키 몬스터 랩은 2007년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던 세명의 멤버들이 모여 만든 창작 스튜디오다. 2007년 레스페스트 영화제에서 단편애니메이션 ‘The Runners’를 선보이며 활동을 시작했고 2008년 단편 애니메이션 ‘The Monsters’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Monster’를 아이텐티티로 설정해 Animation, Graphic, Sculpture, Product 등 다양하면서도 연계성을 가진 방식으로 ‘Monster’의 가상적인 세계관을 표현해오고 있다. 자체적인 컨텐츠 제작은 물론 이를 기반으로 여러 분야의 국내외 브랜드들과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해 왔으며 ‘Monster’ 컨텐츠의 확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

     

    채널예스24 인터뷰 : http://m.ch.yes24.com/article/view/31437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