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애
  •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일을 하는 540살이 된 요정입니다. 이 요정의 손을 잡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여 ‘자신감 요정’이라고도 불려요. 21세기에는 아이들을 더 많이 만나기 위해 책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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