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
  • 해마다 8월이면 강원도에 계시는 할머니께서 가마솥에 옥수수를 쪄 주십니다. 언제나 양손 가득 무엇이든 담아 주시려는 할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마음을 그림을 통해 전하고 싶어 합니다. 지금은 사랑스런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지내며, 아이들이 웃고 즐기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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