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지렐,크리스토프 뒤뤼알
  •  스테판 지렐은 리옹에서 태어났다. 지난 1993년부터 어린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그의 그림은 독창적인 연출로 유명하며 색깔과 선을 결합한 매우 개성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Ami-ami》,《Le Pinceau magique》,《Au fil des flots : 29 Chansons de la mer (Livre-disque)》,《Ou est passee la rainette?》

     

    크리스토프 뒤뤼알은 그림에 대한 끊임없는 열망으로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그 후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심화된 일러스트레이션의 기술을 배웠으며,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책과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활동한다.《The Emperor's New Clothes: A Fairy》,《Tale

    Les Habits neufs de l'Empereur》, 《La bibliothecaire》,《Le magicien d'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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