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하
  • 산 좋고 물 맑은 경남 거창읍 장팔리에서 아버지 전팔수씨와 어머니 박복순씨의 4남 3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두 딸을 둔 엄마로 가정주부로 틈만 나면 글을 써서 『흥부네밥』을 처녀작으로 펴내게 되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돌아가신 어머님과 오늘도 말없이 바다를 지키는 남편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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