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트니 스튜어트
  • 타고난 탐험가랍니다. 열네 살에 미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그랜드티턴(Grand Teton) 정상의 얼음 절벽에 매달리고는 히말라야를 오르는 꿈을 꾸었지요. 운동을 하다 다치는 바람에 요가를 시작했는데, 그곳에서 명상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스물일곱 살에 티베트, 네팔, 인도에서 트레킹을 하다가, 거기서 달라이 라마와 같은 명상 스승을 만났습니다. 이들로부터 명상(*마음챙김) 수련을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지금은 미국에 있는 어린이와 대학생에게 명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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