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프랑신 에베르
  •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인생의 열정에 대해 쓰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재기 넘치고 호기심 많고 열정적인 그녀는 잠시도 쉬는 것을 모릅니다. 그녀는 책을 쓰는 작가인 동시에 연극과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십여 년 동안 그녀는 부모만큼이나 자녀들 마음에도 드는 중요한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녀는 최근 청소년 협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퀘벡에서 가장 사랑받는 청소년 작가 중 한 명으로 발표되었으며, 그녀의 책들은 9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거의 전 세계적으로 팔렸습니다. 마리 프랑신 에베르는 아이들 가까이 다가가 민감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녀는 가족 내부의 사랑과 공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책들 중 한 권인 《Decroche-moi la lune》는 정의와 동정심을 다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 작가는 인생의 기쁨과 좌절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치는 데 사실과 환상을 뛰어난 솜씨로 엮어냅니다. 그녀의 독창적인 인물들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일깨워 줍니다. 마리 프랑신 에베르는 어린이들에게 그들의 감정을 느끼고, 그들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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