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은
  •  영문학을 전공한 뒤 강사로 활동하다 결혼하여 무섭고 용감한 아줌마로 살고 있다. 외서 리뷰어로 활동하며 각국의 많은 동화를 접했다.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뜻한 정을 그린 ≪우리 집에 할아버지가 왔어≫에 반하여 번역가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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