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레유 메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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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 오타와에서 자랐고, 지금은 남편과 두 딸,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앨버트'라고 이름 붙이고 아끼던 목련 나무가 실제로 얼음 폭풍에 쓰러진 뒤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0여 편의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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