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아
  • 동시 ‘겨울에 햇빛은’ 외 2편으로 『아동문학평론』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방송작가가 됐어요. 동시집으로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정진아 동시선집』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EBS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명세빈의 시 콘서트』 대본을 집필하면서, 틈틈이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 시 ‘참 힘센 말’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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