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씨남매
  • 국씨 성을 가진 오누이. 오빠 BIK는 아들 대균이와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고 거기서 느끼는 행복을 그림책 스토리로 담아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서울에서 보내지만 소울만은 자연인으로 살아가며 언제나 일보다 놀 궁리만 하는 철없는 아빠입니다. 동생 국PD는 집에서는 쌍둥이 자매 엘리와 엘사의 엄마로, 밖에서는 바이시클의 대표이자 교육 콘텐츠 개발자로 살아가는 행복하고도 고단한 대한민국의 워킹맘입니다. 함께 쓴 책으로 『보고 싶었어!』, 『아프지 마』,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크리스마스 창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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