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제임스
  •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자랐고, 에든버러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서 집으로 돌아가렴』은 작가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유명한 어린이책 출판사들과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오랫동안 에든버러에 있는 왕립 병원에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려 주는 자원봉사를 했고, 지금도 호주 시드니에서 살며 어린이 병원에서 미술 프로그램 관련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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