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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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화가가 되고 싶었어요. 8년째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2007년부터는 벽화봉사동아리 ‘꿈장(꿈을그리는공장)’을 만들어 지역 곳곳의
    낡고, 어두운 벽에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어요. 제천기적의도서관 소식지 표지그림과 신백아동복지관 신문에 숨은그림찾기도 그리고 있고요.
    2015년, 2016년에는 제천캐릭터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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