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성은
  •  정신과 전문의로 삼성서울병원과 국립서울병원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소아청소년 몸마음클리닉 '생각과느낌'에서 아이들과 청소년, 부모님의 마음 고민을 함께 풀어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고민 많은 부모를 연재했고,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부모, KBS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공부가 재미있다와 같은 방송을 통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음이 아파서 그런 거예요』 『충분한 부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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