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준환
  •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국립산림과학원의 임업연구사를 시작으로 2014년 국립수목원 원장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오랫동안 공직에 몸담았다. 1992년부터 2000년대까지 기후변화협약과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 관련 국제회의에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참가했다. 현재 동양대학교에서 산림비즈니스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늘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고 현대 사회의 자연에 대한 신뢰 회복을 꿈꾸며 생물다양성, 생태계, 전통산림지식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다시, 나무를 보다》, 《숲 속 깊은 내 친구야》, 《자연의 향기 속으로》(공저), 《한국의 전통생태학》(공저), 《숲이 희망이다》(공저) 등 나무와 생태에 관련된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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