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앤 아담스
  • 어려서부터 베아트릭스 포터, 닥터 수스, 모리스 샌닥 같은 작가들의 그림책을 보며 자랐어요. 할머니와 엄마가 책과 그림을 좋아했거든요. 책을 즐겨 본 덕분에 작가가 되어, 지금은 많은 어린이와 책을 통해 만나고 있답니다. 작가는 ‘행복하게 책을 읽고, 꿈을 꾸고,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어린이 문학과 인문학을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가장 소중한 일은 글을 쓰는 거고요. 『혼자 할 수 있어요!』,『너를 사랑하는 손길』이 우리말로 소개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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