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남
  •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지만, 깊은 산속 작은 마을을 좋아하고 우리 가락, 우리 소리, 우리 이야기를 좋아한다. 아픈 마음 어루만지는 이야기, 힘없고 모자란 이를 품어 주는 이야기, 삶에 대한 통찰력과 지혜를 일깨우는 옛이야기가 참 힘이 세다 생각하고 있다. 이 땅의 어린이들이 우리 옛이야기를 자주 만나는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그동안 다시 쓴 옛이야기 책으로 『이생규장전』『영혼의 수호신 바리공주』가 있고, 『반지엄마』 『늑대왕 핫산』 같은 동화책과 청소년소설 『어느 날, 신이 내게 왔다』 『루케미아,

    루미』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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