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금
  • 비 오는 날 아들과 함께 즐겁게 놀았던 이야기가 그림책이 되었어요.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면서 재미나게 놀았지요. 엄마에게 우산을 씌워 줄 만큼 훌쩍 자란 아들을 보다, 지나간 시간이 애틋해져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비야 놀자!』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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