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해룡
  • 1965년 해남에서 태어나 산이 서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돈을 벌기 위해 서울행 열차를 탔다. 서울에 와서, 식당 종업원으로 신문 배달원으로 공장 노동자로 살아왔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은 검정고시로 마쳤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가르치며, 하루하루 반성문을 쓰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고 있다. 제 15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고, 제6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으며 오늘의 동시문학상, 김장생문학상, 연필시문학상, 전태일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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