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래빗
  • 원래 이름은 ‘당총’이고, ‘토끼뽀시’는 필명. 지금 기르고 있는 세 마리 작고 귀여운 고양이들과 마음이 통하는 순간에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뽀뽀 마법』, 『보보 보배』, 『거품쟁이 지렁이』, 『푸딩 이중주』 등이 있다. 스스로 생각해도 『소미네 똥가게』는 작가가 쓴 책 중 가장 재미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똥 이야기가 이렇게 예쁠 줄은 정말 몰랐어요.” 하고 얘기해 줄 때가 제일 기쁘단다. 그럴 때면 이야기 속에서 똥을 누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나무늘보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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