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
  • 어릴 적엔 아랫목에 엎드려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동화책을 읽고 게으름 피우기 좋아하던 어린 이였어요. 지금은 침대에 엎드려 발을 까부르며 읽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책을 쓰고 싶은 꿈이 있답니다. 어린이 마음을 더 많이, 잘 알고 싶은 꿈도 있지요. 쓴 책으로는 『미생물의 신비, 발효』,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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