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바스티앵 세브레
  •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아프리카와 프랑스를 오가며 살다가, 지금은 프랑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음악과 그림을 몹시 좋아해요. 기자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40여 권의 어린이 책을 펴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부바네 희망 가게》와 《내 동생은 괴물》 《어느 날 코끼리가 잠을 못 잤다》 외 여러 권이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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