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방희
  •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부터 여러 잡지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을 활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푸른문학상’,‘새벗문학상’,‘불교아동문학작가상’,‘방정환 문학상’,‘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참 좋은 풍경》《날아오르는 발자국》《우리지집은 왕국》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 널려 있는 고향, 칠울에 살면서 열심히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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