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혜
  •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부터 사이타마 현립 도서관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원어로 읽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일본어가 지금은 제2의 모국어가 되었다. 일본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아 『만화 이야기 한국사 1, 2, 3』을 일본어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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