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은
  • 어릴 적부터 밤을 좋아했어요. 까만 하늘에 근사한 마법이 펼쳐질 것만 같았거든요. 신기하게도 그림을 그릴 때, 밤이면 머릿속에 마법처럼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더 잘 떠올랐어요. 그래도 밤에는 잠을 잘 자야겠지요? 왜 그런지는 이 책이 알려 줄 거예요.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7법칙》 《키가 120킬로그램?》《딱 한마디 과학사》 《우리 집에 온 노벨상》 《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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