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라 올레즈니코바
  • Daniela Olejnikova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에서 태어났으며, 미술대학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주로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지만 리놀륨 판화,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동안 《살아 움직이는 그림》 《열세 살》 《잃어버린 단추》 《해충 박물관》 등의 어린이 및 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아기 늑대를 위한 약》이라는 책에서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