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오러디
  • 원래 법률 공부를 했으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진국정 아동 문학상과 신의 아동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그림책 창작 외에도 많은 유명 작가의 표지와 삽화를 그렸다. 작품으로는 『나 안 울었어』 『엄마, 약속해요』 『자러 갈게요!』 『탄생수』 『간지러워, 간지러워』 등이 있다. 황위친 작가와 부부이며,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살고 있다. 두 사람은 그림책 창작과 삽화, 글쓰기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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