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호르
  • Cathy Hors낭트에 살며 대학에서 불어를 가르치고 있다. 오랫동안 자기 자신을 위해서만 글을 쓰다가 첫 딸이 태어나면서 아이를 위한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태어난 책이 바로 『거인 아저씨와 엄지 공주』이다. 『이사한 첫 날, 잠이 오지 않아요』 등을 지었으며, 자신이 쓴 책이 나올 때마다 열심히 읽어 주는 세 아이를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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