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니 루이즈
  •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지금도 그곳에서 남편과 두 딸, 다섯 마리 닭, 그리고 메리 피더라는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지요. 첫 번째 그림책 《너무 바쁜 잠》은 2016년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도서협의회(CBCA) 문학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으며, 《모른 척해 줄래?》는 그의 두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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