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랴 프라흐만
  • 1971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고, 강둑 근처 오래된 집에서 자연과 동물을 벗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한 후, 프리랜서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고, 다양한 아동 잡지와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때의 대표작으로 『세서미스트리트(Sesame Street)』가 있다. 작품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특히 『포 아저씨(Meneer Po)』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할머니는 왜 나만 보고 있을까요』는 2017년 질버른 펜세일(Zilveren penseel)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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