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나스 타울
  • 에스토니아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부터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에서 살았습니다. 대학에서 시청각 예술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에스토니아로 돌아와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어른이 되어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꾸준히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직접 디자인한 책으로 『생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