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스&엘렌 브리에르-아케
  • 프랑스 캉의 중학교에서 12여 년 동안 문학을 가르쳤다. 항상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첫 번째 책인 『허수아비 』는 아픈 아들을 위해 쓴 책이었어요. 이후 많은 출판사들에서 책을 출간했고 여러 번의 문학상을 받았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