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멘 코랄레스
  • 1987년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연필을 손에 잡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고양이를 무척 좋아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는데, 그 이야기들이 작가의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이야기와 그림이 되었다. 그녀는 고양이·개·나무·식물·책·스케치북· 달팽이 그리고 나비를 사랑했다. 동물 친구들은 지금도 그녀의 창작 활동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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