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윤
  • 자녀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느낄 수 있도록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제주도에 정착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많은 아들이 자동차나 벽에 온통 그림을 그려 대도, 아들들이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머리카락을 길게 길러도 그들의 생각이나 상상력을 지지하고 이야기를 들어 주는 든든한 엄마입니다. 하루 종일 쉴 틈이 없지만, 자녀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나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그려 오다가 이제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그림 속에 담긴 ‘소리’를 함께 듣고, 함께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 즉 유머, 슬픔, 고독, 사랑, 이별, 죽음,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담아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2016 나미콩쿠르 입상, 2017 그라폴리오 그림책 공모전에서 가작을 수상하였습니다



     

  • 전체 그림책 1